불교
ရွှေတိဂုံဘုရား
Shwedagon Pagoda
“해질 녘, 금빛으로 타오르는 거대한 탑”
사진: Bjørn Christian Tørrissen · CC BY-SA 4.0
장면
의미
맨발로 대리석 광장을 딛고 오르면, 황금 탑이 저무는 해를 받아 온 하늘을 물들입니다.
미얀마 불교에서 가장 중요한 성지의 하나로 여겨지며, 붓다의 유물을 모신 것으로 전해지는 황금 탑을 중심으로 참배가 이어지는 것으로 이해된다.
시간의 목소리
“발끝에서 꼭대기까지 온통 금으로 덮여 있으니 — 내 생각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이다.”
이 자리를 지나는 길
✦부처, 바다를 건너다 — 깨달음의 자리에서 바다 건너 돌의 산까지→
“여덟 올의 머리카락을 품고 해질 녘 금빛으로 타오르는, 미얀마의 거대한 황금 탑”
현장 노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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