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 설법터의 벽돌 감실과 발아래로 겹겹이 펼쳐진 계곡

불교

गृध्रकूट

영취산

Vulture Peak

“독수리를 닮은 봉우리 위, 오래도록 이어진 가르침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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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umitsurai · CC BY-SA 4.0

장면

타르초가 드리운 정상의 바위와 초록 계곡Sumitsurai · CC BY-SA 4.0
초록 언덕에 안긴 봉우리 위 설법터Ktoya · CC BY-SA 3.0

의미

가파른 돌계단을 오르면 독수리를 닮은 바위 봉우리가 솟아 있고, 발아래로 마가다의 벌판이 아득히 펼쳐집니다.

라지기르는 마가다국의 옛 도읍으로, 붓다가 여러 우기를 머물며 가르침을 편 곳으로 전해진다. 그 가운데 독수리 봉우리(그리드라쿠타)는 여러 중요한 설법이 이루어진 자리로 여겨지며, 인근 죽림정사는 승가가 우기를 머문 첫 도량으로 전한다.

현장 노트

위치
Rajgir · Bihar · N25.0° · E85.4°
가장 좋은 때
이른 아침, 봉우리에 빛이 들 때
닿는 길
라지기르에서 로프웨이나 돌계단으로 봉우리에 오른다.
예절
명상하는 순례자들이 있어 정숙이 권장된다.

출처

  • · Encyclopaedia Britannica
  • · 현장 『대당서역기』 (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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