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
의미
가파른 돌계단을 오르면 독수리를 닮은 바위 봉우리가 솟아 있고, 발아래로 마가다의 벌판이 아득히 펼쳐집니다.
라지기르는 마가다국의 옛 도읍으로, 붓다가 여러 우기를 머물며 가르침을 편 곳으로 전해진다. 그 가운데 독수리 봉우리(그리드라쿠타)는 여러 중요한 설법이 이루어진 자리로 여겨지며, 인근 죽림정사는 승가가 우기를 머문 첫 도량으로 전한다.
현장 노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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