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착 신앙
Uluṟu
“붉은 대지가 기억하는 창조의 이야기”
사진: Ek2030372672 · CC BY-SA 4.0
장면
의미
붉은 대지가 지평선까지 펼쳐지고, 바위는 해질 녘마다 색을 바꿉니다.
아난구족에게 창조 시대(Tjukurpa)와 깊이 결부된 신성한 장소로 여겨지며, 특정 지점의 촬영은 삼가지고 2019년 10월부터 등반은 법으로 금지되어 있다.
현장 노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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