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향해 홀로 선 '태양의 문'과 지팡이를 든 신의 부조

티와나쿠 (토착 신앙)

Tiwanaku

티와나쿠

Tiwanaku

“태양의 문이 하늘을 향해 열린, 알티플라노의 돌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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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Fabricio Nina · CC BY 4.0

장면

사방에서 바라보는 못박은 얼굴들Andrea Lastra · CC0
지팡이와 잔을 든 포체 석상Pavel Špindler · CC BY 3.0

의미

마른 고원 위로 거대한 사암 블록이 층층이 맞물려 서 있습니다. 돌 하나를 통째로 깎은 '태양의 문' 위에는 지팡이를 든 신이 새겨져 있고, 반지하 신전 벽에서는 돌에 박은 얼굴들이 사방에서 당신을 바라봅니다.

연구에 따르면 기원후 500~1000년 무렵 티티카카호 남쪽에서 번성한 티와나쿠 문명의 중심 도시로 여겨진다. '태양의 문'에 새겨진 지팡이를 든 신은 해와 관련된 창조신으로 이해되며, 잉카는 뒷날 이곳을 세계와 태양이 태어난 자리로 전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다.

현장 노트

위치
알티플라노 · Bolivia · S16.6° · W68.7°
가장 좋은 때
건기(5~9월)의 맑은 빛, 태양의 문에 아침 해가 들 때
닿는 길
볼리비아 라파스에서 서쪽으로 약 70km, 차로 이르러 칼라사사야와 태양의 문, 반지하 신전을 걷는다.
예절
석상과 문을 만지거나 넘어가지 않고 정해진 길과 밧줄 안내를 지킨다.

출처

  • · UNESCO World Heritage
  • · Encyclopaedia Britannica
UNESCO 세계유산↗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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