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
의미
마른 고원 위로 거대한 사암 블록이 층층이 맞물려 서 있습니다. 돌 하나를 통째로 깎은 '태양의 문' 위에는 지팡이를 든 신이 새겨져 있고, 반지하 신전 벽에서는 돌에 박은 얼굴들이 사방에서 당신을 바라봅니다.
연구에 따르면 기원후 500~1000년 무렵 티티카카호 남쪽에서 번성한 티와나쿠 문명의 중심 도시로 여겨진다. '태양의 문'에 새겨진 지팡이를 든 신은 해와 관련된 창조신으로 이해되며, 잉카는 뒷날 이곳을 세계와 태양이 태어난 자리로 전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다.
현장 노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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