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두교
Pura Tirta Empul
“천 년을 솟아오르는 샘, 물줄기 아래 씻기는 마음”
사진: Chainwit. · CC BY 4.0
장면
의미
맑은 샘물이 돌 못을 가득 채우고, 사람들이 한 줄로 늘어선 물줄기 아래 하나씩 서서 머리를 숙여 성수에 몸을 적십니다.
10세기에 세워진 것으로 전해지는 성천(聖泉) 사원으로, 땅에서 솟는 이 샘물이 신성하다고 여겨져 오늘날까지 '믈루깟'이라 불리는 정화 의식이 이어진다.
현장 노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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