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물이 솟아오르는 티르타 엠풀의 성천 못

힌두교

Pura Tirta Empul

티르타 엠풀 사원

Pura Tirta Empul

“천 년을 솟아오르는 샘, 물줄기 아래 씻기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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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Chainwit. · CC BY 4.0

장면

돌 석상이 성수를 뿜어내는 못Chainwit. · CC BY 4.0
정교하게 조각된 사원의 문Chainwit. · CC BY 4.0

의미

맑은 샘물이 돌 못을 가득 채우고, 사람들이 한 줄로 늘어선 물줄기 아래 하나씩 서서 머리를 숙여 성수에 몸을 적십니다.

10세기에 세워진 것으로 전해지는 성천(聖泉) 사원으로, 땅에서 솟는 이 샘물이 신성하다고 여겨져 오늘날까지 '믈루깟'이라 불리는 정화 의식이 이어진다.

현장 노트

위치
Tampaksiring, Bali · Indonesia · S8.4° · E115.3°
가장 좋은 때
정화 의식이 시작되는 이른 아침
닿는 길
우붓에서 차로 약 30분, 탐팍시링.
예절
정화 못에 들 때는 정해진 사롱을 두르고 순서와 예절을 지킨다.

출처

  • · Encyclopaedia Britannica: Bali
  • · Wikipedia: Tirta Emp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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