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물에 둘러싸여 바다 위에 홀로 선 타나 롯 사원

힌두교

Pura Tanah Lot

타나 롯 사원

Pura Tanah Lot

“밀물이 차오르면, 바다 위에 홀로 떠오르는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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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akub Hałun · CC BY-SA 4.0

장면

해안선을 따라 늘어선 사원과 밀려드는 파도Jakub Hałun · CC BY-SA 4.0
바위 위에 올라앉은 사원 본전UT · CC BY-SA 3.0

의미

파도가 바위 발치를 두드리고 노을이 사원 뒤로 번지는 동안, 밀물이 차올라 사원은 바다 위 외딴 섬이 됩니다.

16세기 자바에서 온 성자 당 향 니라르타가 세운 것으로 전해지며, 바다의 신을 모시는 발리 해안 사원의 하나로 여겨진다. 밀물 때 본섬에서 떨어져 바다 위에 홀로 서는 모습으로 오래 사랑받아 왔다.

현장 노트

위치
Tabanan, Bali · Indonesia · S8.6° · E115.1°
가장 좋은 때
썰물에 바위섬까지 걸어 닿고, 해질 무렵 노을이 번질 때
닿는 길
덴파사르에서 차로 약 1시간, 타바난 해안.
예절
사원 본전은 신자를 위한 곳으로, 정해진 참배 구역과 예절을 지킨다.

출처

  • · Encyclopaedia Britannica: Bali
  • · UNESCO: Cultural Landscape of Bali Provi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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