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두교
Pura Tanah Lot
“밀물이 차오르면, 바다 위에 홀로 떠오르는 사원”
사진: Jakub Hałun · CC BY-SA 4.0
장면
의미
파도가 바위 발치를 두드리고 노을이 사원 뒤로 번지는 동안, 밀물이 차올라 사원은 바다 위 외딴 섬이 됩니다.
16세기 자바에서 온 성자 당 향 니라르타가 세운 것으로 전해지며, 바다의 신을 모시는 발리 해안 사원의 하나로 여겨진다. 밀물 때 본섬에서 떨어져 바다 위에 홀로 서는 모습으로 오래 사랑받아 왔다.
현장 노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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