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
의미
연꽃 핀 해자를 건너 안뜰에 들어서면, 검은 초가지붕을 인 여러 층 탑들이 나란히 하늘로 솟아 잔잔한 물 위에 그대로 비칩니다.
18세기 메꾸 왕국의 왕실 사원으로 지어진 것으로 전해지며, 사람·자연·신의 조화를 담은 '트리 히타 카라나' 정신의 발리 수박(subak) 문화경관의 하나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올라 있다.
현장 노트
출처
사진은 위키미디어 커먼즈 등의 자유 이용 저작물이며, 각 사진 아래에 저작자와 라이선스를 표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