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산에 안긴 송광사

불교

松廣寺

송광사

Songgwangsa

“조계산 품에서, 스승과 스승으로 이어진 승보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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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adde · CC BY-SA 4.0

장면

계곡 위에 걸린 누각Oadde · CC BY-SA 4.0
대웅보전Republic of Korea from Seoul, Republic o · CC BY-SA 2.0
송광사 하사당Public Domain
물소리를 곁에 두고 늘어선 전각Oadde · CC BY-SA 4.0
계곡을 건너는 우화각, 그 아래 돌 홍교Oadde · CC BY-SA 4.0

의미

조계산 골짜기를 따라 오르면 계곡 위에 걸린 다리와 누각이 나타나고, 물소리 속에 요사와 법당이 고요히 들어앉아 있습니다.

조계산 자락의 대찰로, 고려의 보조국사 지눌(知訥)이 정혜결사(定慧結社)를 열어 한국 선(禪)을 중흥한 곳으로 전해진다. 이후 여러 국사를 배출해 승보(僧寶)사찰로 꼽히며, 통도사(불보)·해인사(법보)와 함께 삼보사찰을 이룬다.

현장 노트

위치
Suncheon · Jogyesan · N35.0° · E127.3°
가장 좋은 때
물안개 오르는 이른 아침
닿는 길
순천에서 조계산 자락으로 진입한다.
예절
수행·예배 공간에서는 정숙이 권장된다.

출처

  • · 국가유산청(문화재청)
  •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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