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
의미
지리산 자락의 평지 절터에 통일신라의 석탑과 석등이 천 년을 서 있고, 낮은 돌담 너머로 산그늘이 조용히 내려앉습니다.
828년 홍척(洪陟)이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는 지리산 기슭의 사찰로, 신라 하대에 선(禪 Seon)이 이 땅에 처음 뿌리내린 구산선문(九山禪門) 가운데 실상산문의 본산으로 여겨진다. 곁의 백장암에는 통일신라의 삼층석탑과 석등이 남아 있어 국보·보물로 전한다.
현장 노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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