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실상사

불교

實相寺

실상사

Silsangsa

“지리산 기슭, 선(禪)이 이 땅에 처음 뿌리내린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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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eong Ilhan · CC BY-SA 4.0

장면

지리산 실상사문화재청 (공공누리 제1유형) · CC BY-SA 4.0

의미

지리산 자락의 평지 절터에 통일신라의 석탑과 석등이 천 년을 서 있고, 낮은 돌담 너머로 산그늘이 조용히 내려앉습니다.

828년 홍척(洪陟)이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는 지리산 기슭의 사찰로, 신라 하대에 선(禪 Seon)이 이 땅에 처음 뿌리내린 구산선문(九山禪門) 가운데 실상산문의 본산으로 여겨진다. 곁의 백장암에는 통일신라의 삼층석탑과 석등이 남아 있어 국보·보물로 전한다.

현장 노트

위치
Namwon · Jirisan · N35.4° · E127.6°
가장 좋은 때
해 질 무렵, 석탑에 긴 그림자가 드리울 때
닿는 길
남원에서 지리산 자락으로 진입한다.
예절
예배가 이어지는 법당 앞에서는 정숙이 권장된다.

출처

  • · 국가유산청(문화재청)
  •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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