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
의미
쑹산의 소나무 사이로 탑림(塔林)의 사리탑들이 숲처럼 늘어서고, 달마가 벽을 마주했다는 동굴 쪽으로 산길이 이어집니다.
5세기 말 창건으로 전해지는 쑹산 자락의 사찰이다. 인도에서 온 보리달마가 이곳 동굴에서 여러 해 벽을 마주하고 좌선했다고 전해지며, 그로부터 선(禪 Chan)이 중국에 뿌리내린 것으로 여겨진다. 절 곁 탑림에는 역대 고승의 사리탑이 숲처럼 서 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천지지중 역사 건축군)의 일부다.
현장 노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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