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나트 다메크 스투파

불교

सारनाथ

사르나트

Sarnath

“사슴이 노닐던 동산에서 처음 울린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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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Preeti Prajapati · CC BY-SA 4.0

장면

사르나트 다메크 스투파Schwiki · CC BY-SA 4.0
사르나트 다메크 스투파Ktoya · CC BY-SA 3.0
안개 낀 아침, 다메크 대탑과 금빛 사원Jean-Pierre Dalbéra · CC BY 2.0
붓다의 생애가 벽화로 새겨진 물간다 쿠티 비하르Aloofmanish · CC0
정돈된 녹야원 너머 다메크 대탑ProbuddhoG. · CC BY-SA 4.0

의미

너른 녹야원 한가운데 거대한 원통형 탑이 솟아 있고, 그 둘레를 순례자들이 천천히 돕니다.

불교 전승에서 붓다가 깨달음 뒤 함께 수행하던 다섯 도반을 찾아와 첫 가르침(초전법륜)을 편 곳으로 여겨지며, 네 순례지의 하나로 꼽힌다. 이 첫 설법으로 가르침(법)과 승가가 시작되었다고 전해, '진리의 수레바퀴가 처음 구른 자리'로 불린다. 6세기 무렵의 다메크 대탑이 그 자리를 지키고, 여기서 나온 아소카 왕의 사자 석주 머리는 인도의 국장(國章)이 되었다. 사슴이 노닐던 동산이라는 이름처럼, 지금도 너른 유적 공원을 순례자들이 천천히 돈다.

시간의 목소리

“여래는 두 극단을 떠나 중도를 깨달았으니, 그것은 눈을 뜨게 하고 앎을 낳으며, 고요와 평온으로 이끈다.”

— 이 동산에서 설해진 첫 가르침 — 초전법륜경

이 자리를 지나는 길

✦붓다 — 생애를 걷다→

“다섯 도반 앞에서 처음 구른 진리의 수레바퀴”

현장 노트

위치
Sarnath · India · N25.4° · E83.0°
가장 좋은 때
이른 아침·해질 녘, 다메크 대탑에 빛이 비낄 때
닿는 길
바라나시에서 차로 약 30~40분 거리.
예절
유적과 탑 주변의 참배 동선과 정숙을 지킨다.

출처

  • · Encyclopaedia Britannica
  • · Archaeological Survey of In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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