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
의미
붉은 지붕과 좁은 돌길 사이로 니브 강이 흐르고, 성문 아래 순례자들이 조개껍데기를 배낭에 매달며 첫 걸음을 준비합니다.
전승에 따르면 중세부터 프랑스 각지에서 온 순례로가 이곳에 모여 피레네를 넘는 '프랑스 길'의 출발점이 되었다고 전해진다. 바스크 지방의 성문 마을로, 산티아고까지 약 800km의 여정이 여기서 시작된다.
현장 노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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