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
의미
해질 녘 강가 계단에 앉으면, 등불을 실은 잎배들이 하나둘 강물에 놓이고 종소리와 함께 아르띠의 노래가 강을 따라 번집니다.
히말라야에서 내려온 갠지스가 산을 벗어나 평원으로 드는 길목에 자리해, 예로부터 성자들이 고행하며 머문 자리로 여겨진다. 강을 잇는 두 현수교와 강가의 아슈람들이 모여, 히말라야 순례(차르담)의 관문이자 세계 요가의 수도로 불린다.
현장 노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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