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
의미
산으로 둘러싸인 안뜰에 흑백 줄무늬 아치가 늘어서고, 회랑 벽마다 천사와 성인들을 그린 색색의 프레스코가 펼쳐집니다. 돔을 인 교회 둘레를 돌면, 천 년을 이어 온 기도와 그림이 한 벽에 겹칩니다.
불가리아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정교회 수도원으로 여겨지며, 10세기 은수자 성 이반 릴스키의 이름에서 비롯한 것으로 전한다. 흑백 줄무늬 아치의 회랑과 벽을 가득 채운 프레스코로 유명하며, 오스만 지배기에도 불가리아의 언어와 신앙·정체성을 지킨 자리로 이해된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다.
현장 노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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