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
의미
올리브 나무 사이로 무너진 거대한 기둥 드럼들이 줄지어 눕고, 홀로 다시 세워진 기둥 하나가 하늘을 받칩니다.
전승에 따르면 제우스에게 바쳐진 성역으로, 네 해마다 온 그리스의 도시들이 이곳에 모여 신을 기리는 경기를 벌였다고 전한다 — 고대 올림픽 경기의 발상지다. 성역 중심의 제우스 신전에는 세계 7대 불가사의로 꼽히던 거대한 제우스 상이 모셔져 있었다고 전한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시간의 목소리
“물이 으뜸이요 금은 타오르는 불처럼 빛나지만 — 경기를 노래하려거든, 올림피아 너머를 바라보지 마라.”
현장 노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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