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
의미
둥근 초가 돌집들 사이로 안개가 흐르고, 프리로마네스크 성당의 낮은 문 안에서 순례자들을 지켜 온 오랜 등불이 흔들립니다.
전승에 따르면 갈리시아로 들어서는 산 위의 첫 마을로, 순례자를 맞아 온 산타 마리아 라 레알 성당과 성체 기적의 이야기가 전해진다. 켈트식 초가 돌집 팔로사가 남아 있어 옛 순례길의 정경을 간직한다.
현장 노트
출처
사진은 위키미디어 커먼즈 등의 자유 이용 저작물이며, 각 사진 아래에 저작자와 라이선스를 표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