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
의미
오랜 삼나무 그늘 아래 붉은 전각이 늘어서고, 육조의 진신(眞身)을 모셨다는 조사전으로 향불 연기가 조용히 흐릅니다.
6세기 창건으로 전해지는 조계의 사찰로, 선종 육조 혜능이 오래 머물며 단박에 깨닫는 남종선(돈오)의 가르침을 편 곳으로 전해진다. 그의 가르침이 『육조단경』으로 전해지는 곳이자, 혜능의 등신불(육신상)이 봉안되어 있다고 전한다.
현장 노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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