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시산에서 내려다본 루앙프라방 옛 도심과 굽이도는 강, 겹겹의 산줄기

불교

ພູສີ

푸시산

Mount Phousi

“도시 한복판에 솟아, 두 강을 함께 굽어보는 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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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Balon Greyjoy · Public domain

장면

언덕 위에서 — 강과 도시가 한눈에 든다Balon Greyjoy · Public domain

의미

삼백 예순 계단을 올라 숨을 고르면, 발아래로 메콩과 칸강이 도시를 감아 흐르고 먼 산줄기가 층층이 겹쳐 펼쳐집니다.

루앙프라방 옛 도심 한가운데 솟은 높이 약 100미터의 언덕으로, 도시의 성스러운 축으로 여겨진다. 정상에는 1804년에 세운 것으로 전하는 금빛 탑 탓 촘시가 서 있고, 오르는 길목의 굴에는 붓다의 발자국으로 전하는 자국이 모셔져 있다. 이름은 '성스러운 산'을 뜻하며, 새해면 사람들이 이 언덕을 올라 탑을 돌며 한 해를 연다. 해질 녘이면 두 강이 만나는 도시 전체가 이 언덕 아래로 펼쳐진다.

현장 노트

위치
Luang Prabang · Laos · N19.9° · E102.1°
가장 좋은 때
해 뜨는 이른 아침 — 사람이 적고 강 안개가 도시를 덮을 때
닿는 길
루앙프라방 옛 도심에서 계단으로 오른다(약 360계단).
예절
정상 탑 주위에서는 정숙을 지키고, 시계 방향으로 돈다.

출처

  • · UNESCO World Heritage (Luang Prabang)
  • · Encyclopaedia Britan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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