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비니 마야데비 사원과 성원

불교

लुम्बिनी

룸비니

Lumbini

“무우수 그늘 아래, 한 생이 세상에 온 첫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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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Ricky Partel · CC BY-SA 4.0

장면

룸비니 마야데비 사원과 성원Shadow Ayush · CC BY-SA 4.0
룸비니 마야데비 사원과 성원Nishchal11 · CC BY-SA 4.0
룸비니 마야데비 사원과 성원Mana890 · CC BY-SA 4.0
빛으로 곧게 뻗은 중앙 운하Bijay Chaurasia · CC BY-SA 4.0
천상천하 유아독존 — 한 생이 온 자리Bijay Chaurasia · CC BY-SA 4.0
나무 그늘에 깃든 다르모다야 대탑Alexey Komarov · CC BY-SA 4.0

의미

연못과 보리수 그늘 사이로 흰 사원이 낮게 앉아 있고, 순례자들의 기도 깃발이 바람에 나부낍니다.

불교 전승에 따르면 마야 부인이 친정으로 가던 길, 이 동산에서 붓다를 낳았다고 전해지며, 깨달음의 보드가야·첫 가르침의 사르나트·열반의 쿠시나가르와 함께 네 순례지의 하나로 꼽힌다. 기원전 249년경 아소카 왕이 몸소 순례하며 세운 석주가 '여기서 붓다가 태어나셨다'는 명문과 함께 지금도 서 있어, 가장 오래된 성지 표석의 하나로 여겨진다. 마야데비 사원 안에는 탄생 자리로 전하는 표지석이 보존되어 있고, 주변에는 세계 각국이 세운 사원들이 정원을 이룬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다.

시간의 목소리

“여기서 석가족의 성자, 붓다가 태어나셨다.”

— 아소카왕이 세운 석주의 명문 · 기원전 249년경

이 자리를 지나는 길

✦붓다 — 생애를 걷다→

“걸음마다 연꽃이 피어난, 한 생의 첫 아침”

현장 노트

위치
Lumbini · Nepal · N27.5° · E83.3°
가장 좋은 때
선선한 가을·겨울, 마야데비 사원 이른 아침
닿는 길
바이라와(공항)에서 차로 약 30분 거리.
예절
성원 내에서는 정숙과 맨발 예절, 정해진 참배 동선을 따른다.

출처

  • · UNESCO World Heritage
  • · Encyclopaedia Britannica
UNESCO 세계유산↗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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