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लुम्बिनी
Lumbini
“무우수 그늘 아래, 한 생이 세상에 온 첫 자리”
사진: Ricky Partel · CC BY-SA 4.0
장면
의미
연못과 보리수 그늘 사이로 흰 사원이 낮게 앉아 있고, 순례자들의 기도 깃발이 바람에 나부낍니다.
불교 전승에 따르면 이곳의 정원에서 붓다가 태어난 것으로 여겨지며, 네 순례지의 하나로 이해된다. 아소카 왕이 세웠다고 전하는 석주가 그 자리를 알린다.
현장 노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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