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樂山大佛
Leshan Giant Buddha
“세 강이 만나는 절벽에 새긴 71미터의 부처”
사진: xiquinhosilva · CC BY 2.0
장면
의미
강물 위로 배가 다가서면, 붉은 절벽에 새겨진 거대한 부처가 발치에서부터 하늘 끝까지 서서히 드러납니다.
당대에 세 강이 만나는 절벽을 깎아 조성한 것으로 전해지는 거대한 석불로, 뱃길을 오가는 이들의 안녕을 비는 뜻으로 세워진 것으로 이해된다. 어메이 산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어 있다.
현장 노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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