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
의미
붉은 바위 아래로 십자 모양의 교회가 땅 속에 잠겨 있고, 흰 옷을 두른 순례자들의 기도가 낮게 이어집니다.
에티오피아 정교 전승에서 12~13세기에 살아 있는 암반을 저마다 통째로 깎아 조성한 것으로 여겨지는 교회군으로, 지금도 순례와 예배가 이어지는 살아 있는 성지로 이해된다.
시간의 목소리
“이 건물들에 대해 더 쓰는 일은 그만두려 한다 — 더 써도, 사람들이 믿어 주지 않을 것 같으므로.”
현장 노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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