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
의미
동산 자락 담장 안으로 들어서면 흰 모래와 이끼의 선정원이 방장을 감싸고, 다실에서 우려낸 차의 향이 낮게 번집니다.
1202년 에이사이(榮西)가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는 교토에서 가장 오래된 선찰로, 임제선이 도읍에 뿌리내린 시작으로 여겨진다. 에이사이가 송에서 가져온 차와 함께, 선과 다도가 함께 꽃핀 자리로 전한다. 방장의 선정원과 두 마리 용 천장화로 알려져 있다.
현장 노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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