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
종묘 宗廟
Jongmyo
“긴 지붕 아래, 오백 년의 제례가 이어지다”
사진: 문화재청 (Cultural Heritage Administration of Korea) · KOGL Type 1
장면
의미
끝이 보이지 않는 긴 정전 앞에 서면, 넓은 월대 위로 정적이 내려앉습니다.
조선 왕조 역대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온 유교 사당으로, 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악이 함께 전승된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
현장 노트
출처
사진은 위키미디어 커먼즈 등의 자유 이용 저작물이며, 각 사진 아래에 저작자와 라이선스를 표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