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위성 기원정사 터

불교

जेतवन

기원정사

Jetavana

“가장 오랜 안거, 숲 승원에 깃든 세월”

Google 지도에서 열기 ↗
더 들어가기↓

사진: Photo Dharma from Penang, Malaysia · CC BY 2.0

장면

사위성 기원정사 터Photo Dharma from Penang, Malaysia · CC BY 2.0
사위성 기원정사 터Photo Dharma from Penang, Malaysia · CC BY 2.0
사위성 기원정사 터Photo Dharma from Penang, Malaysia · CC BY 2.0
사위성 기원정사 터Photo Dharma from Penang, Malaysia · CC BY 2.0

의미

붉은 벽돌 기단만 남은 옛 승원 터에 보리수 그늘이 드리우고, 순례자들의 낮은 독경이 숲의 고요를 채웁니다.

사위성은 코살라국의 도읍으로, 붓다가 가장 여러 우기를 머문 곳으로 전해진다. 재가신자 아나타핀디카가 제타 태자의 숲을 금화로 덮어 사들여 지었다는 기원정사는 붓다가 오래 머물며 많은 가르침을 편 승원으로 전하며, 지금은 붉은 벽돌 기단이 남아 있다.

현장 노트

위치
Sravasti · Uttar Pradesh · N27.5° · E82.0°
가장 좋은 때
해 질 무렵, 벽돌 터에 긴 그림자가 드리울 때
닿는 길
사헤트-마헤트 유적 구역으로 도보 진입한다.
예절
예배가 이어지는 보리수 앞에서는 정숙이 권장된다.

출처

  • · Encyclopaedia Britannica
  • · 법현 『불국기』 (전거)

사진은 위키미디어 커먼즈 등의 자유 이용 저작물이며, 각 사진 아래에 저작자와 라이선스를 표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