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
의미
붉은 벽돌 기단만 남은 옛 승원 터에 보리수 그늘이 드리우고, 순례자들의 낮은 독경이 숲의 고요를 채웁니다.
사위성은 코살라국의 도읍으로, 붓다가 가장 여러 우기를 머문 곳으로 전해진다. 재가신자 아나타핀디카가 제타 태자의 숲을 금화로 덮어 사들여 지었다는 기원정사는 붓다가 오래 머물며 많은 가르침을 편 승원으로 전하며, 지금은 붉은 벽돌 기단이 남아 있다.
현장 노트
출처
사진은 위키미디어 커먼즈 등의 자유 이용 저작물이며, 각 사진 아래에 저작자와 라이선스를 표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