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카르나스가 별처럼 쏟아지는 샤 모스크의 이완 관문

이슬람교

مسجد شاه

샤 모스크

Shah Mosque

“하늘빛 돔과 무카르나스가 별처럼 쏟아지는, 이스파한의 왕의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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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Diego Delso · CC BY-SA 4.0

장면

하늘빛 돔 천장Patrickringgenberg · CC BY-SA 3.0
대칭으로 감아 오르는 이완의 타일Mojde fr · CC BY-SA 4.0
낙셰자한 광장 끝에 선 샤 모스크User:Arad · CC BY-SA 3.0
아라베스크 너머로 하늘이 열리는 돔Amir Pashaei · CC BY-SA 4.0

의미

거대한 이완 관문 아래 서면, 무카르나스 벌집 천장이 별처럼 머리 위로 쏟아집니다. 안뜰을 건너 돔 아래로 들어서면, 온통 하늘빛과 금빛 아라베스크가 원을 그리며 위로 감아 올라가고, 페르시아의 빛이 타일마다 살아납니다.

17세기 초 사파비조 샤 아바스 1세가 이스파한의 낙셰자한 광장에 세운 것으로 전하는 페르시아 이슬람 건축의 정수로 여겨진다. 일곱 빛깔 모자이크 타일과 이중 돔, 무카르나스로 두른 이완으로 이름났으며, 빛과 기하·서예가 하나로 어우러진 자리로 이해된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다.

시간의 목소리

“이스파한은 세상의 절반이다.”

— 페르시아에 전하는 말, '에스파한 네스페 자한' · 17세기

이 자리를 지나는 길

✦이슬람의 빛 — 안달루스에서 사마르칸트까지, 하나의 빛→

“이완 아래 무카르나스가 별처럼 쏟아지고 하늘빛 돔이 감아 오르는, 페르시아의 왕의 사원”

현장 노트

위치
Isfahan · Iran · N32.7° · E51.7°
가장 좋은 때
타일이 빛나는 맑은 낮
닿는 길
이란 이스파한 낙셰자한 광장 남쪽에 있다.
예절
예배가 이어지는 성소로, 단정한 복장(여성은 히잡)과 정숙을 지킨다.

출처

  • · UNESCO World Heritage
  • · Encyclopaedia Britannica
UNESCO 세계유산↗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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