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
의미
향과 촛농의 냄새가 감도는 로툰다 한가운데, 에디쿨레가 순례자들의 낮은 기도를 품고 서 있습니다.
전승에 따르면 십자가의 언덕 골고다와 예수가 묻히고 부활한 무덤 자리로 여겨지며, 4세기 콘스탄티누스 시대부터 교회가 세워져 왔다. 로툰다 중앙의 에디쿨레가 무덤을 감싸고 있고, 여섯 그리스도교 교파가 '현상 유지' 협약 아래 함께 지키는 가장 중요한 순례지의 하나로 꼽힌다.
시간의 목소리
“헤아릴 수 없는 등불이 켜지고, 온 성당이 대낮처럼 환해집니다.”
이 자리를 지나는 길
현장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