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산 자락의 해인사 전경

불교

해인사 海印寺

해인사

Haeinsa

“팔만 장의 경판이 육백 년을 숨 쉬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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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국교육방송공사(EBS) · CC BY 4.0

장면

숲에 안긴 산사의 맑은 못Chuckupd · Public domain
가야산 자락의 전각Mass Ave 975 · CC BY-SA 3.0
경판을 지키는 장경판전, 수다라장의 살창SpongeFan0304 · CC BY-SA 4.0
팔만 장의 경판이 어둠과 빛 사이에 잠든 판전 안Bernard Gagnon · CC0
판가를 가득 메운 팔만 장의 경판Bernard Gagnon · CC0
범종각에 걸린 큰 종Bernard Gagnon · CC0

의미

장경판전의 살창 사이로 산바람이 지나고, 목판들이 나란히 어둠 속에 잠들어 있습니다.

고려대장경(팔만대장경) 경판을 봉안한 사찰로, 경판을 보관하는 장경판전의 자연 통풍 구조가 높이 평가된다. 그 장경판전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

현장 노트

위치
Gayasan · Korea · N35.8° · E128.1°
가장 좋은 때
가을 단풍철, 장경판전에 산바람이 드는 한낮
닿는 길
대구·거창 방면에서 가야산 입구까지 버스·차로 이동한다.
예절
장경판전 등 보호 구역의 관람 규정을 따른다.

출처

  • · UNESCO World Heritage
  • · Encyclopaedia Britan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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