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해인사 海印寺
Haeinsa
“팔만 장의 경판이 육백 년을 숨 쉬는 곳”
사진: 한국교육방송공사(EBS) · CC BY 4.0
장면
의미
장경판전의 살창 사이로 산바람이 지나고, 목판들이 나란히 어둠 속에 잠들어 있습니다.
고려대장경(팔만대장경) 경판을 봉안한 사찰로, 경판을 보관하는 장경판전의 자연 통풍 구조가 높이 평가된다. 그 장경판전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
현장 노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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