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세마네 동산의 올리브 고목들

기독교

גת שמנים

겟세마네

Garden of Gethsemane

“그 밤을 기억하며 서 있는 올리브나무들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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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Beko · CC BY-SA 4.0

장면

그 밤을 기억하듯 뒤틀려 자란 고목Beko · CC BY-SA 4.0
그 밤의 하늘처럼 별이 총총한 만국교회의 천장Nevborg · CC BY-SA 4.0

의미

은빛 잎이 바람에 뒤척이는 고목들 사이에 서면, 만국교회의 금빛 모자이크가 올리브산 기슭을 물들입니다.

복음서 전승에 따르면 예수가 마지막 밤을 기도로 보낸 올리브 동산으로 여겨진다. '겟세마네'는 '기름 짜는 틀'을 뜻하는 아람어에서 온 이름으로 전해지며, 동산 곁에는 그 밤을 기념하는 만국교회(고뇌의 대성당)가 서 있고 수백 년에서 구백 년 가까이 거슬러 오르는 것으로 조사된 — 뿌리는 그보다 오래되었을 수 있는 — 올리브 고목들이 자란다.

현장 노트

위치
Mount of Olives · Jerusalem · N31.8° · E35.2°
가장 좋은 때
올리브 잎이 은빛으로 뒤척이는 늦은 오후
닿는 길
예루살렘 구시가에서 키드론 골짜기를 건너 올리브산 기슭으로 도보 15분.
예절
기도하는 이들을 위해 동산과 성당에서는 정숙을 지킨다.

출처

  • · Encyclopaedia Britannica
  • · Custodia Terrae Sanc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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