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雷太 · CC BY 2.0
장면
의미
이끼 낀 돌계단과 노송나무 회랑을 오르면 산자락을 따라 전각이 층층이 이어지고, 수행승의 발소리만이 고요를 스칩니다.
1244년 도겐(道元)이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는 후쿠이 산중의 사찰로, 일본 조동종(曹洞宗)의 대본산이다. 오직 앉아 좌선하는 지관타좌(只管打坐)를 수행의 근본으로 삼는 도량으로 여겨지며, 삼나무 노거수 아래 회랑과 전각이 산자락을 따라 층층이 이어진다.
현장 노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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