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중 도량 에이헤이지

불교

永平寺

에이헤이지

Eihei-ji

“삼나무 산중에서, 오직 앉음이 곧 깨달음인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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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雷太 · CC BY 2.0

장면

산중 도량 에이헤이지掬茶 · CC BY-SA 4.0
산중 도량 에이헤이지掬茶 · CC BY-SA 4.0

의미

이끼 낀 돌계단과 노송나무 회랑을 오르면 산자락을 따라 전각이 층층이 이어지고, 수행승의 발소리만이 고요를 스칩니다.

1244년 도겐(道元)이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는 후쿠이 산중의 사찰로, 일본 조동종(曹洞宗)의 대본산이다. 오직 앉아 좌선하는 지관타좌(只管打坐)를 수행의 근본으로 삼는 도량으로 여겨지며, 삼나무 노거수 아래 회랑과 전각이 산자락을 따라 층층이 이어진다.

현장 노트

위치
Fukui · Eiheiji · N36.1° · E136.4°
가장 좋은 때
안개 낀 이른 아침
닿는 길
후쿠이에서 에이헤이지 산문으로 진입한다.
예절
수행 도량이므로 정숙·수행의 흐름을 존중한다.

출처

  • · Encyclopaedia Britannica
  • · 도겐 『정법안장(正法眼藏)』 (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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