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나소스 산비탈에 선 아폴론 신전의 도리아식 기둥과 아래로 펼쳐진 계곡

고대 그리스

Δελφοί

델포이

Delphi

“세계의 배꼽에서, 신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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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Bernard Gagnon · CC BY-SA 4.0

장면

산비탈에 다시 세워진 원형 신전, 톨로스Bernard Gagnon · CC BY-SA 4.0

의미

파르나소스 산비탈에 도리아식 기둥이 늘어서고, 발아래로 올리브 골짜기가 아득히 펼쳐집니다.

전승에 따르면 이곳은 대지의 중심 '옴팔로스(세계의 배꼽)'로 여겨졌고, 아폴론 신전의 무녀 피티아를 통해 신탁이 내렸다고 전한다. 신전에는 '너 자신을 알라'가 새겨졌던 것으로 전하며, 고대 그리스인들이 나라의 큰일을 물으러 모여든 성역이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현장 노트

위치
Mount Parnassus · 그리스 중부 · N38.5° · E22.5°
가장 좋은 때
봄·가을 이른 아침, 산비탈에 빛이 들 때
닿는 길
아테네에서 차로 약 2시간 30분, 파르나소스 산기슭의 유적지로 진입한다.
예절
유적 보호를 위해 지정된 길을 따라 걷는다.

출처

  • · Encyclopaedia Britannica
  • · UNESCO World Heri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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