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
의미
낮은 '겸손의 문'에 머리를 숙여 들어서면, 촛불 향 속 지하 동굴의 은별 제단 위로 등불들이 조용히 흔들립니다.
전승에 따르면 이곳 지하 동굴이 예수가 태어난 자리로 여겨지며, 4세기 콘스탄티누스 시대에 처음 교회가 세워져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교회의 하나로 꼽힌다. 2012년 팔레스타인 최초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고, 동굴 바닥의 열네 꼭지 은별이 탄생 자리로 전해진다.
현장 노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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