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산 정상의 참성단 일대

민속 신앙

마니산 참성단 塹星壇

참성단

Chamseongdan

“산꼭대기에서 하늘과 맞닿은 돌 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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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orea Heritage Service · KOGL Type 1

장면

돌을 쌓아 올린 산정의 제단Ssnm1015 · CC BY-SA 4.0
산 정상, 돌을 쌓은 제단 일대문화재청 (공공누리 제1유형) · KOGL Type 1

의미

능선을 오르면 서해 바람이 몰아치고, 돌을 쌓아 만든 제단이 하늘 아래 홀로 서 있습니다.

강화도 마니산 정상의 돌 제단으로, 전승에 따르면 단군이 하늘에 제사를 올린 곳으로 여겨진다. 지금도 하늘에 대한 제례의 상징적 장소로 이어진다.

현장 노트

위치
Ganghwa · Korea · N37.6° · E126.4°
가장 좋은 때
개천절 무렵, 서해 바람이 맑게 능선을 씻는 날
닿는 길
강화도 마니산 등산로를 따라 정상까지 도보로 오른다.
예절
제단은 울타리로 보호되어 내부 진입이 제한되며, 의식 행사일 외에는 밖에서 바라본다.

출처

  • · Encyclopedia of Korean Culture
  • · Cultural Heritage Administratio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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