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 신앙
마니산 참성단 塹星壇
Chamseongdan
“산꼭대기에서 하늘과 맞닿은 돌 제단”
사진: Korea Heritage Service · KOGL Type 1
장면
의미
능선을 오르면 서해 바람이 몰아치고, 돌을 쌓아 만든 제단이 하늘 아래 홀로 서 있습니다.
강화도 마니산 정상의 돌 제단으로, 전승에 따르면 단군이 하늘에 제사를 올린 곳으로 여겨진다. 지금도 하늘에 대한 제례의 상징적 장소로 이어진다.
현장 노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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