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
의미
흰 석회암 회당 기둥 사이로 갈릴리 호수의 바람이 지나가고, 현무암 담장들이 옛 어부 마을의 골목을 그려 보입니다.
복음서에서 '예수의 마을'로 불린 갈릴리 사역의 본거지로 전해지며, 베드로의 집으로 여겨져 온 자리와 4~5세기의 흰 석회암 회당 유적이 남아 있다. 전승에 따르면 예수가 이 회당에서 가르치고 호숫가에서 어부들을 제자로 불렀다고 전해진다.
시간의 목소리
“나를 따라오너라.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어 주리라.”
현장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