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
의미
곶의 끝, 흰 대리석 기둥들이 파란 하늘을 이고 서 있고, 세 방향으로 에게해가 바람과 함께 펼쳐집니다.
전승에 따르면 아티카 남쪽 끝 벼랑 위의 이 신전은 바다의 신 포세이돈에게 바쳐졌다고 전한다. 아테네를 드나드는 뱃사람들이 바다로 나가고 무사히 돌아오기를 이곳에서 빌었다고 전하며, 기둥 하나에는 시인 바이런이 새겼다는 이름이 남아 있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현장 노트
출처
사진은 위키미디어 커먼즈 등의 자유 이용 저작물이며, 각 사진 아래에 저작자와 라이선스를 표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