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
의미
가파른 돌계단을 오르면 아궁 화산을 등진 검은 탑들이 층층이 하늘로 솟고, 열한 층 탑 꼭대기가 구름에 닿을 듯합니다.
발리에서 가장 크고 신성한 사원 복합체로, 섬에서 가장 높은 아궁 화산 기슭에 있어 신들에 가장 가까운 자리로 여겨진다. 스무 곳 넘는 사원이 모여 '어머니 사원'이라 불리며, 1963년 아궁 화산이 분출했을 때 용암이 사원 곁을 비껴갔다고 전해져 그 신성함이 더욱 깊어졌다.
현장 노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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