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
كنيسة البشارة
Basilica of the Annunciation
“천사의 인사가 내려앉은 작은 집, 그 위로 피어오른 백합의 지붕”
장면
의미
회중석 아래로 내려서면 마리아의 집이었다고 전해지는 동굴이 조용히 열려 있고, 백합을 닮은 돔으로 빛이 내려앉습니다.
전승에 따르면 천사 가브리엘이 마리아에게 수태를 알린 집터로 여겨지며, 비잔틴 시대부터 교회가 거듭 세워져 1969년 완공된 현대 대성당에 이른다. 중동에서 가장 큰 그리스도교 성당의 하나로, 예수가 유년을 보낸 갈릴리 언덕 마을 나사렛의 중심에 서 있다.
현장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