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두교 · 불교
អង្គរវត្ត
Angkor Wat
“해자에 비친 다섯 탑, 물 위로 떠오르는 새벽”
사진: Bjørn Christian Tørrissen · CC BY-SA 4.0
장면
의미
긴 참배로를 건너면 다섯 개의 탑이 물 위로 솟아오르고, 동틀 녘 하늘이 해자에 그대로 담깁니다.
12세기에 본래 비슈누 신에게 바친 힌두 사원으로 조성된 것으로 여겨지며, 이후 불교 사원으로 이어져 지금까지 경배가 계속되는 것으로 이해된다. 캄보디아의 상징으로도 여겨진다.
현장 노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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