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
의미
타마리스크 그늘 사이로 흙빛 강이 느리게 흐르고, 흰 옷을 입은 순례자들이 천천히 물속으로 걸어 들어갑니다.
전승에 따르면 세례자 요한이 머물며 예수에게 세례를 베푼 '요르단 건너편 베다니'로 여겨지는 자리로, 비잔틴 시대의 교회·세례 수조 유적이 강가를 따라 남아 있다. 2015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으며, 지금도 순례자들이 강물에 몸을 담근다.
현장 노트
출처
사진은 위키미디어 커먼즈 등의 자유 이용 저작물이며, 각 사진 아래에 저작자와 라이선스를 표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