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숨 북쪽 스텔라 공원의 우뚝 선 거석들과 앞에 쓰러진 거대 스텔라

기독교

አክሱም

악숨

Aksum

“하늘로 솟은 거석과 언약궤를 품은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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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ailko · CC BY 3.0

장면

다층 건물처럼 조각된 거석이 하늘로 솟는다Sailko · CC BY 3.0
휘장 뒤에 지성소를 감춘 시온의 마리아 옛 교회Sailko · CC BY 3.0
꽃무리 너머 하늘로 솟은 악숨의 거석들Adam Jones · CC BY-SA 2.0
에티오피아에서 가장 성스러운 성당, 시온의 마리아 옛 교회Sailko · CC BY 3.0

의미

풀밭 위로 거대한 화강암 오벨리스크들이 하늘을 찌르고, 그 곁 성당엔 언약궤가 잠들어 있다 전해지는 성도의 아침이 열립니다.

에티오피아 정교 전승에서 4세기에 기독교를 받아들인 고대 악숨 왕국의 성도(聖都)로, 하늘로 솟은 거대한 화강암 스텔라(오벨리스크)와, 언약궤를 모신다고 전해지는 시온의 마리아 교회로 에티오피아 신앙의 뿌리로 이해된다.

현장 노트

위치
Aksum · Ethiopia · N14.1° · E38.7°
가장 좋은 때
11월 시온의 마리아 축일 순례철, 건기(10~2월)의 이른 아침
닿는 길
아디스아바바에서 국내선으로 악숨, 또는 티그라이 고원의 육로로 이동한다.
예절
예배가 이어지는 성소로, 정숙과 정갈한 복장이 권장된다.

출처

  • · UNESCO World Heritage
  • · Encyclopaedia Britannica
UNESCO 세계유산↗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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