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
의미
풀밭 위로 거대한 화강암 오벨리스크들이 하늘을 찌르고, 그 곁 성당엔 언약궤가 잠들어 있다 전해지는 성도의 아침이 열립니다.
에티오피아 정교 전승에서 4세기에 기독교를 받아들인 고대 악숨 왕국의 성도(聖都)로, 하늘로 솟은 거대한 화강암 스텔라(오벨리스크)와, 언약궤를 모신다고 전해지는 시온의 마리아 교회로 에티오피아 신앙의 뿌리로 이해된다.
현장 노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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