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
의미
성스러운 바위에 올라서면, 여섯 소녀상(카리아티드)이 지붕을 인 채 이천 년의 침묵으로 당신을 맞습니다.
전승에 따르면 이 성스러운 바위는 도시의 수호신 아테나에게 바쳐졌다고 전한다. 정상의 파르테논은 아테나 파르테노스에게 바쳐진 신전으로, 소녀상 여섯이 지붕을 받치는 에레크테이온과 함께 고대 아테네 문명의 정수로 꼽힌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현장 노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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